마이 뮤직 플레이 리스트

24. Jason lee - Sax in the city(feat. Hoody)






Wekeyz - Sugar 라는 곡을 통해 알게 된 Jason Lee의 음악. 앨범에 보이듯이 색소폰을 연주하는 색소포니스트이다. Jason Lee 님의 색소폰 소리를 들으면 이렇게 힙하게 연주할 수 있나 싶다. 기존의 색소포니스트는 재즈 음악에서 많이 들었었는데, 재즈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섹시하다. 그리고 내 귀에 더 잘 박힌다. 이전 일본 DJ친구인 Namy의 공연을 들으러 갔었는데, 그때 만났던 Daisuke의 색소폰을 다시 만난 듯이 기뻤다. 참 자유롭게 연주하는 듯해서 한동안 푹 빠졌었다.


제이슨 리의 멋진 연주와 그 음악에 후디의 보컬이 들어가니 이렇게 좋을 수 없다. Hoody의 음색과 분위기는 일단 먹고 들어 가는게 있어 왠만한 음악을 더 찰지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듯하다. 


두 명의 조합은 맛있는 세트 메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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