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들클래스에 대하여

힙합전사에서 기부천사, 션·정혜영 부부


'45억으로 무엇을 했으면 더 행복했을까?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다' - 션, 1대100 방송 출연 중 



한때는 힙합전사 지금은 기부천사.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 널리 알리는 그는 가수 지누션의 멤버 '션'과 그의 아내 '정혜영'배우 입니다. 




결혼 전부터 기부와 자선활동을 꾸준히 해오던 두사람은 결혼 후에도 함께 좋은 뜻을 이어갑니다. 

'만원의 기적'을 말하며 결혼부터 매일 1만원씩을 모아 결혼 기념일마다 매일 모은 365만원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거나, 결혼기념일에 무료급식소 봉사를 하는 등 타인의 귀감이 되어 기부문화와 봉사문화를 사회의 전반에 올려놓죠. 옥동자 정종철씨도 어려운 이들을 위한 돌잔치 이벤트 등을 기획하고, 후원하며 한 인터뷰에서 '션·정혜영 부부를 보고 많이 배운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2009년 박승일 전 농구코치가 루게릭병을 앓게되어 전신마비가 온 후로도 희망을 잃지않고 눈으로 집필한 도서 <눈으로 희망을 쓰다>를 읽은 션은 크게 감명을 받아 박승일씨를 찾아갑니다. 그와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며 2010년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하여 공동대표를 맡게 됩니다. 



그때부터 루게릭 환우들을 위한 병원 걸립을 위하여 독특한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루 만원으로 행복을 나누는 캠페인은 물론이고, 일주일간 만번의 팔굽혀펴기를 하면 천만원을 기부하겠다는 한 기업인의 제안으로 뜬금 팔굽혀펴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죠. 마라톤을 하며 달린 거리만큼 기부금을 모금하기도 하고,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철인 3종경기에 참가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행보는 매우 독특하여 언론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일각에서는 공개적 기부활동에 대해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션은 말합니다. 


'저는 연예인으로서 알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좋은 일을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공유해서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싶어요.' 


그가 가진 전파력에 긍정적인 힘을 실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저도 언젠가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정말 본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현하여 결혼 후 기부금만 45억이 누적된 사실에 대하여 이야기 하기도 했는데요, 나눔이란 어려운 것이 아닌, 나의 일상에서 먼저 행복을 찾고, 작은 행복도 나누는 그들의 모습이 정말 진정한 행복처럼 보였습니다. 


이제는 자녀도 많이 자라 가족들이 다 함께 놀이처럼 즐기고 있는 기부 활동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일 끼치는 션·정혜영 부부의 모습은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맛집도 주변에 알리고 싶듯, 나눔의 행복을 널리 알리고 있는 션 ·정혜영 부부. 

사회의 문제를 직시하고 행동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뉴미들클래스의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가 행복을 나누는 사회에 뉴미들클래스도 함께하겠습니다. 




( 참고: 승일희망재단, JTBC 뉴스룸 인터뷰, SBS 집사부일체, MBC 라디오스타 )

( 이미지출처: 구글검색, 해당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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