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 명대사

국가 부도의 날 - 한시현(김혜수)




국가 부도의 날 김혜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나는 팀으로 일해요.

끊임 없이 의심하고 사고 하는 것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지 않은 것

항상 깨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볼 것

저는 두번은 지고 싶지 않거든요.


- 한시현(김혜수)





서비스를 운영하며, 너무나 느끼고 공감하는 말이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지 않고, 그것 조차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기획자는 끊임없이 고민 해야 하고, 의심 해야 하고, 수정 해야 언젠가는 그 접점을 만날 수 있다. 


요즘 더더욱 공감이 많이 되는 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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