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노래

Balming Tiger (바밍타이거) - 못 Understand


 바밍타이거(Balming Tiger) 는 힙합크루이다. 이 노래의 래퍼는 당시에 유병언이라는 랩네임을 가지고 활동하던 래퍼이고 현재는 바밍타이거에서 탈퇴해 장석훈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고있다. 평범한 외모에 말도 안되는 목소리를 가졌다. 음악이 한국힙합이 띄고 있는 색깔과 전혀 달라서 많은 리스너들이 찬양하는 래퍼.


 개인적으로 한영혼용에 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는 노래라고 느꼈다. 요즘 한국의 힙합 노래들은 한국인도, 영미권 외국인도 알아듣기 힘든것같다. 뮤비의 자막도 이런 컨셉에 맞춰 요상하게 달았다. (중간에 지렁이글씨도 나옴ㅋㅋㅋ)


 요새 자꾸 귀에 맴도는 노래라서 하루에 한번씩은 듣고있다. 추천할만한 장석훈의 다른 노래는



1.Once Again (Feat. 김심야)

2.Armadillo (Feat. Omega Sapien)

저작자표시 4.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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