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노래

한요한 - 록시땅


 한요한은 저스트뮤직 소속의 아티스트다. 끊임없이 본인을 힙합계의 락스타라고 샤라웃한다. 확실히 음악에서 락적인 요소가 많이 들리긴 하는듯. 비트가 거의 항상 밴드구성이고 전자음이 아닌 기타나 다른 악기들의 소리로 이루어져있다. (아닌경우도 있음) 어쨌든 본인이 외치는대로 정말 락스타가 되어가는중! 얼마전에 공연에선 기타도 부수더라. 


 이때까지 내가 느낀 한요한의 음악적 색깔은 항상 깨부시고, 뭘 들이받고, 도전적인 음악. 종합하면 시끄러운 음악이었다. 그리고 자주 얘기 되는거지만 곡 제목으로 '탈것'이 굉장히 많이 사용된다. 요즘 듣는 록시땅이란 노래는 바로 이전 포스팅에서 Post Malone을 추천한 친구의 다른 추천곡이다. 되게 서정적이고 멜로디가 좋다. 개인적으로는 요새 혼자 야매로 화음을 연습중인데 이 노래에 들어간 화음이 되게 좋게 들린다.


 다들 알아차렸을수도 있지만 '요즘듣는노래'폴더 대표사진이 바로 이 록시땅 아트로 쓰인 그림이다. 내가 되게 막 뭘 느낀건 아니고 그냥 이쁘다.... 그렇지않나여?



 추천 하고싶은 한요한의 다른 음악은


1. 1.2GB(일쩜이기가) - 록시땅처럼 잔잔함

2. Mood Maker - 시끄러운 노래

3. 범퍼카 - 시끄러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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