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노래

서사무엘 - Happy Avocado


전적으로 뮤직비디오때문에 듣게 된 음악이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서사무엘이 내가 못먹는 것들을 가지고 예쁜 요리를 한다. 먹고싶다는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 되게 예뻐서 뭔가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고 서사무엘이란 사람이 되게 섹시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서사무엘이란 아티스트에 관해서는 나도 아는바가 많이 없다. 정확한 규격의 틀에는 맞지않는 R&B를 한다고 해야하나? 뭔가 발성이나 박자감이 일반적인 노래에서 들리는 것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뮤비를 계속 떠올리려고 듣던 음악이지만 이제는 노래자체를 즐기고 있다. 다음엔 고기굽는 뮤비도 나오기를;


아 얼마전에 쇼미더머니777에서 오르내림의 본선무대에 피쳐링으로 깜짝등장하기도 했다. 서사무엘의 출연이 그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듣보잡'으로 만들고, 아는 몇몇 사람들에게는 오르내림의 '소신있는 선택'이나 '우정 출연'이 되는게 거슬렸다. 되게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저 서사무엘이라는 아티스트가 유명해졌으면! 이라고 생각하는게 그를 위한걸까?



추천하고싶은 서사무엘의 다른 노래는


1. Off you

2. Jazz in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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