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노래

죠지(George) - let's go picnic





오늘 같은 이런 날이 올 때면

let's go picnic with a girl friend

내리쬐는 햇살 가득한 공원

let's go picnic with a girl friend




며칠 전에 운전하다가 우연히 들었다.

피크닉 가자고 외치는 남자의 노래를.

죠지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진짜 진심으로.


Boat를 부를 때와 완전 다른 느낌.

후렴구에서 귀를 사로잡아버리는 목소리.

매일 듣게 되어버렸다.


여러분들도 비교해보라.

회쳐먹는 죠지와 피크닉 떠나자는 죠지를.


바로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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