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독

서울 사람들 - 오휘명

서울 사람들 

오휘명 지음 

필름 

2017년 12월 18일 출간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화려하고 고요한, 추하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에 관한 책이다. 총 6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소설집. 작가 오휘명 특유의 섬세하고 근사한 문장들 사이에 들어간 누군가의 사랑을 그려냈다.

봄이 오긴 왔는가 보다. 봄 타는 건가 생각이 말랑말랑해진다.
'나만 서툴지 않아서 다행이야.'

저작자표시-변경금지 4.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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