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독

회색인간 - 김동식

회색인간 

김동식 지음 

요다 

2017년 12월 27일 출간 



이 책이 속한 분야

  •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그동안 없던 작가의 탄생! [오늘의 유머] 공포게시판에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던 김동식의 소설집(전3권)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10년 동안 공장에서 노동하면서 머릿속으로 수없이 떠올렸던 이야기들을 거의 매일 게시판에 올렸다. 김동식 소설집(전3권)은 그렇게 써내려간 300편의 짧은 소설 가운데 66편을 추려 묶은 것이다. 갑자기 펼쳐지는 기묘한 상황, 그에 대응하는 인간들의 행태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농담처럼 가볍게 읽히지만, 한참을 곱씹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다.


<출처 : 온라인 교보문고>

생각했던거 보다 더 빨리 읽혔던 책 (4시간정도 소요)
사회적 문제와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집중이 잘 됨.
읽다보니 찌릿찌릿한게 자주 왔었음.
애써 불편한 것을 포장하려 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음.

저작자표시-변경금지 4.0 국제

댓글(3)

  • 진씨
    18 Feb 2019
    혹 김동식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 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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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씨
      24 Feb 2019
      진씨님, 혹시 대기자가..없다면... 저한테 빌려주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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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
    18 Feb 2019
    사실 작가의 문체는 좀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상상력은 훌륭했다고 봅니다! 작가랄까 당시의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사회에 하고싶은 말이 많았던 듯..! 물론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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