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조언

요즘  너무  바빠  마음의 여유가 없다

살짝의  스트레스도  받으면서,  이 일을 내가  왜 맡았는지  후회하는 중

그리고  마음이 떠나  살짝  발 떼려한다.  


평소  나 같지 않게.  

맡은 일은  어떻게든  끝내려는  책임감에  충실했던 나지만, 

이제는 좀  바꾸려고 노력한다.  책임감  없다라는 말을  들어도 상관없이 하나씩  짊어진 무게들을  내려 놓을까 한다. 


그래...  조언은  함부로 하지 말아야지.  

진심을 다해 조언을  했지만,  " 함부로 말하지 마라" 라는 말...


어렵다.  건네주기도,  받아 들이기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댓글(1)

  • 박스안
    10 Feb 2019
    송신은 수신이 가능할때 작동하는 법이죠...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