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독

나무 - 베르나르베르베르

(사진의 L'ARBRE DES POSSIBLES 는 단편 중 하나인 가능성의 나무의 프랑스어)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2003년 06월 30일 출간 



 책이 속한 분야

  • 소설 > 프랑스소설 > 프랑스소설일반

『개미』『뇌』로 잘 알려진 베르베르의 소설집. 이 책은 9쪽에 불과한 「사람을 찾습니다」등 10~20쪽 분량의 짧은 단편들을 모아 두었다. 다른 행성 과학자 눈에 비친 '야생인간'의 관습을 다룬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유전자 조작을 거쳐 애완용으로 거듭난 사자들을 줄에 매어 끌고 다니는 상황을 설정한 「그 주인에 그 사자」등 다양한 단편소설들을 만날 수 있다. 

작가의 본령인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여전하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준다.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스무 개의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출처 : 온라인 교보문고>

다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처럼 쉽게 읽히고 잘 읽혔던 책.
프로그램을 위해서 한달동안 3번정도 읽었는데... 딱히 쓸말이... 하하하...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다른 시리즈의 뿌리처럼 느껴진 내용이 많았음.

저작자표시-변경금지 4.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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