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ISH LIST

새다짐이 된 구다짐

거의 매해 같은 다짐을 반복 하고 지키지 못함에 후회하고 새해가 되면 재다짐합니다. 

어쩌면 다짐이나 약속이랄까, 항상 안고 살아가야 할 숙명처럼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올 해도 새다짐이 된 구다짐들

  1. 설익은 생각은 담아두고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고 싶다.  (는 누군가의 메모를 마음에 품고 살아가기)
  2. 같은 의미로 말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고 싶다. 
  3. 나를 용서하고 싶다. 
  4. 가족을 용서하고 싶다. 
  5. 시각은 밖이 아니라 안에서 바라보고 싶다. 


올해 새로 생긴 다짐이라면, 

  1. 일에서의 목표가 욕심으로 남지 않길 바란다.  
  2. 한사람을 위해 좀 더 팽팽하고 단단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거의 매해 콤플렉스덩어리 - 매력덩어리로 새로 태어나보자 프로젝트 수준) 

빠샤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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