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ISH LIST

12월 31일의 나에게

2019년 12월 31일의 나에게 큰 짐을 남기려한다.

그 상자을 풀어보았을때 행복함과 뿌듯함, 대견함 또는 한숨과 죄책감이 나오겠지만 남겨볼까 한다.


1. 책을 읽어라

 나는 좋은 책을 고르는 눈이 없다.

 좋은 책을 고르기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어야한다고 한다.

 고로 많은 책을 읽고 소화시켜라


2. 꾸준히 운동을 해라

 (꾸준하다)라는 단어와 (최선을 다하다)라는 단어를 다쓰고 싶지만

 최선을 다하기위해선 꾸준히 하고있어야된다 생각하기에 꾸준히 운동 해라

 '운동은 매일하는 것이다'


3.  친구를 만들어라

 머리로 맺어진 친구가아닌 마음으로 맺어진 친구를 만들어라

 혼자 살다가기엔 너무 삭막하다


4. 회사에 불만을 가지지 말아라

 하고싶은 것과 해야할 것을 착각하지 마라

 회사는 해야할 것이다.

 어차피 해야할 것이면 웃으며 해라


5. 여유를 가져라

 1년동안 매일 매일을 도전하지 않아도 된다.

 여유를 가지고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챙겨라

 쉬어간다고 뭐라 할 사람은 없다.


6. 따뜻한 사람이어라

 나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으로 남아라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에게 따뜻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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