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뮤직 라이브러리 <1월>

Lana del rey - Born to die


2015년 1월 영화 '마미'를 보았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약 5분이 넘는 시간동안 머플러에 얼굴을 파묻고 엉엉 울었다. 이유는 모른다. 

다시 본다고 그만큼 울지는 모르겠다. 아마 '그때의 나'만 가진 감정이었을테지. 



영화의 감상평은,

음악과 영상의 완벽한 조화. 





영화 최애장면은 역시 화면이 늘어나는 wonder wal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댓글(4)

  • 최영자
    31 Jan 2019
    뒤늦게 들어보지만 좋은데요~ 그날의 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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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
      31 Jan 2019
      감정의 소용돌이이이이이이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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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ia
    10 Jan 2019
    확실히 노래는 그런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들을 당시의 감정과 더불어 풍경도 떠오르고 감촉도 느껴지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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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
      31 Jan 2019
      그날의 시간으로 되돌려주는 노래가 몇곡 있지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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